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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부부, "1차 신혼여행은 잠실" 야구장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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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5.08.02 11:01:46
진태현 박시은 부부(사진=진태현 SNS)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결혼 후 야구장 데이트를 즐겼다.

진태현은 2일 SNS에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핫한 여름 어제(1일) 1차 신혼여행 잠실”라며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2일) 드디어 제주행. 예배드리고 오후 2:35분 비행기로 출발. 결혼보다 아이들 만난다는 게 더 떨란다는 박선배와 가서 즐겁고 좋은 추억 만들고 올게요. 사진도 많이 올릴게요”라고 남겼다.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 31일 서울 청담동의 한 교회에서 4년 8개월 교제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날 신혼여행을 겸한 봉사활동을 위해 제주도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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