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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는 매거진 ‘쎄씨’는 4월호를 통해 남자의 향기가 폴폴 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화보 속 바로는 수줍은 듯 살짝 뒤돌아본 모습마저 사랑스러워 소녀들의 마음을 떨리게 한다. 또한 오랜만에 멤버들과 떨어져 홀로 카메라 앞에 서게된 그는 쑥스러운 듯 촬영 내내 B1A4 멤버들 이야기를 쉴새 없이 쏟아 냈다고.
한창 촬영 중인 MBC 수목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모범생을 코스프레 하며 학교를 대표하는 일진 짱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하는 실질적인 교실 권력을 지닌 ‘홍상태’로 분하는 바로. 그는 “요즘 촬영 현장에서 평소 자신의 이미지와는 다른 ‘홍성태 놀이’를 한껏 즐기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B1A4 바로의 단독 화보는 ‘쎄씨’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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