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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 김예림·박지윤 잇는 '윤종신의 세번째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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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4.01.17 10:07:14
퓨어킴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윤종신이 수장으로 있는 미스틱89가 올해 활동의 포문을 여는 아티스트로 퓨어킴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퓨어킴은 16일 방송을 시작한 유튜브 채널 ‘미스틱 캐스트(MYSTIC CAST)’에서 ‘마녀상담’ 코너를 맡고 있는 아티스트다. 오는 21일 미스틱89에서 윤종신 작곡, 퓨어킴 작사의 ‘마녀마쉬’라는 노래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김예림, 박지윤에 이은 윤종신의 세 번째 뮤즈로 가요계의 여성 솔로 바람을 다시 한 번 일으킬 전망이다.

‘마녀’를 콘셉트로 한 이 노래에는 마성의 목소리와 오묘하고 신비로운 가사가 어우러져 퓨어킴만의 독특한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싱어송라이터 퓨어킴은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후 EP ‘MOM&SEX(2011, 2012)’와 1집 ‘이응(2012)’을 발매해 평단과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케이블채널 Mnet에서 방영된 작곡 서바이벌 ‘슈퍼히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미스틱89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여러 무대에서 보여준 실력을 통해 2014년 새롭게 떠오르는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연애’, ‘직로’, ‘가족’과 관련된 시청자 고민 상담을 진행하는 ‘퓨어킴의 마녀상담>’은 오는 18일 오후 11시에도 미스틱89 유튜브 채널(http://youtube.com/welcomemystic89)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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