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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지난 14일 새벽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 현장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과 관련 드라마 제작진 A씨가 방송인 강병규를 검찰에 24일 고소했다.
A씨 측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폭력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강병규와 그의 지인 50대 초반 남성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A씨 측은 “A씨가 당시 사건으로 치아 2개 등이 부러지고 얼굴 및 다리 폭행 등으로 전치 5주의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건의 진실은 광역수사대와 검찰의 조사가 끝나면 모두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강병규는 지난 21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자진출두해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22일 ‘아이리스’ 제작사 정모 대표를 폭력행위에 관한 법률위반 및 폭력사주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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