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윤도건, 이재욱과 한솥밥…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최희재 기자I 2025.09.17 10:47:34

'슬의생2'·'러닝메이트' 출연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윤도건이 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윤도건(사진=로그스튜디오)
로그스튜디오는 17일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을 겸비한 배우 윤도건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도건은 웹드라마 ‘하이스쿨 다이어리’와 ‘뮤드’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2019년 영화 ‘어쩌다, 결혼’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해 눈도장을 찍었다.

윤도건(사진=로그스튜디오)
또한 윤도건은 KBS Joy ‘연애의 참견’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리고 TVING 오리지널 ‘러닝메이트’까지 여러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로그스튜디오와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윤도건의 연기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윤도건이 전속계약을 맺은 로그스튜디오에는 이재욱과 채단비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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