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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신동엽은 이민정을 위해, 정남매가 있는 홍성 마사마을을 찾았다. 이민정과의 의리를 제대로 입증한 신동엽은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의 남다른 친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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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민정은 “결혼식 당일 남편이 힘들어서 먼저 잤다. 나는 새벽 4시까지…”라며 “그때 느꼈다. 이것이 전쟁의 서막인가”라고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이민정이 새벽 4시까지 잠들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이병헌 때문에 김우빈과 초면에 어색했던 사연도 공개한다. 이민정은 “김우빈 씨가 우리집에 처음 놀러 온 날이었다. 나는 김우빈 씨를 그날 처음 봤다”라며 “그런데 남편이 졸리다고 들어갔다”라고 당시 어색했던 상황을 전한다. 초면에 둘이 마주 앉아 있어야 했던 이민정과 김우빈의 이야기는 ‘가오정’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엽은 “붐이 예능계 이병헌”이라고 깜짝 발언을 한다. 붐은 물론 이병헌과도 절친으로 알려진 신동엽이 발견한 두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가오정’은 오는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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