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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행복하게 노력하며 살도록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은 지난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아름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축가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맡았으며 사회는 정문성이 맡았다.
남궁민, 진아름 두 사람의 밝은 미소를 담은 인증샷들이 SNS에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궁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의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6년 열애를 인정한 후 7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10월 7일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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