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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과’로 활동 중인 걸그룹 베리굿이 이 같은 추석 인사를 전했다.
베리굿은 21일 이데일리에 “올해도 즐거운 한가위가 성큼 돌아왔습니다”라며 “베리베리(팬클럽) 분들 모두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랄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베리굿 멤버들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모여 수다도 떨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할 겁니다”라며 “멤버 세형이는 빨리 나아서 컴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베리굿은 지난 8월 첫 정규앨범 ‘FREE TRAVE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풋사과’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최근 멤버 세형이 발목 골절 부상으로 활동에서 빠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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