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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주빈, ‘미스터 선샤인’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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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11.15 09:36:53
사진=에스더블유엠피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주빈이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 선샤인’에 출연한다.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이주빈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계향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미스터 선샤인’은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1900년부터 1905년까지 시대적 배경을 기본으로 한 의병(義兵) 이야기를 담았다. 이병헌, 김태리, 변요한, 유연석, 김사랑, 배정남 등이 출연한다.

이주빈은 블락비의 ‘Yesterday’ 뮤직비디오 등으로 주목 받은 신예다. 최근 영화 ‘조선농민사전’에 주연 배우로 촬영에 참여했다.

‘미스터 선샤인’은 조만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2018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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