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방송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최민용 "과거 수렵용 공기총 수집, 지금은 경찰서에"
구독
이정현 기자
I
2017.03.07 08:42:5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최민용이 ‘수렵 마니아’ 임을 밝혔다.
최민용은 7일 방송하는 KBS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수렵 면허가 있다”며 “사냥할 목적으로 면허를 딴 건 아니고, 평소에 여러 가지 물품을 수집하는 게 취미라 당시 공기총을 모았다”고 밝혔다.
최민용은 “당시에는 법적으로 가능했는데 지금은 법이 바뀌어 모두 경찰서에 있다”고 설명했다.
7일 밤 8시 55분 방송.
주요 뉴스
테슬라도 '딸깍' 해킹…자율차 보안 초비상
'주7일 배송 돌풍'에 '신고가'…50% 더 오른다 기대감 폭발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
미소 되찾은 김길리 “저 팔 괜찮아요”…충돌에도 정상 훈련
모텔서 20대 남성 잇단 사망…경찰, 같이 투숙한 여성 구속영장 신청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