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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6일 중국 후난성 화이화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시루잉슝 PFC’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중국의 저우진펑을 상대로 패했다. 최홍만은 자신보다 약 40cm가 작은 저우진펑에게 고전하며 판정을 뒤집지 못했다.
경기 직후 권아솔은 자신의 SNS에 “최홍만이 172cm 중국선수에게 졌다”며 “국제적 망신”이라고 적었다.
권아솔은 앞서 최홍만이 로드FC, 중국 단체와의 ‘이중 계약’ 논란에 휩싸인 후 저우진펑과의 대결을 발표하자 “의리도 없는 인간”이라고 밝혔었다.
권아솔은 다음달 10일 장충 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 FC 035에서 사사키 신지(일본)를 상대로 라이트급 챔피언 방어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