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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가수 현진영, 이현우, 장윤정, 별, 조권, 제시, 걸스데이 소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20개월 된 아들을 언급하며 “오랑우탄 새끼 같다”고 표현했다.
이어 그는 “아이가 기분 좋으면 양손을 위로 들고 기쁨을 표현 한다”며 직접 흉내를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외에도 장윤정은 아들에게 자장가로 트로트가 아닌 동요를 불러준다고 말해 그 자리에서 동요를 부르다가 트로트풍으로 바꿔 불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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