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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100억원이라는 액수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말도 안되는 금액이다. 공식 입장을 준비하고 대응을 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장근석이 세금 탈루액과 가산세를 포함, 100억원 이상의 추징금을 국세청에 납부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를 근거로 장근석의 소득신고 누락액을 수백억원대로 추정했다. 또 장근석이 해외활동 수입의 상당 부분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돼 추징을 당했으며 국세청은 별도 고발조치 없이 세무조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트리제이컴퍼니 측은 “세무조사는 지난해 11월 마무리됐다”며 “조사결과에 따라 수정신고도 했고 추징금도 냈지만 100억원은 말도 안된다”고 반박했다. 정확한 추징금 액수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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