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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눈물’ 외 KBS1 ‘글로벌진단, 위기의 시대-목마른 지구촌’도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ABU상 시상식에서 ‘ABU 관점상(ABU Perspective Awards)’작으로 선정됐다. ‘ABU관점상’은 아시아를 잘 표현한 작품에 주는 상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남극의 눈물’은 지구 온난화로 파괴되고 있는 남극 생태계를 감성적으로 접근해 시청자의 관심을 샀다. ‘남극의 눈물’을 연출한 김진만 PD는 ‘아마존의 눈물’로 뉴욕 필름페스티벌 은상을 받은 바 있다.
ABU는 비정치적, 비상업적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방송전문 연맹으로 현재 60여 개 나라의 200여 개 기관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ABU 총회는 서울에서 열렸다. ‘비욘드 더 웨이브’라는 주제로, 디지털 시대에 나타난 다양한 플랫폼과 소셜미디어의 발전, 스마트 기기의 확산이 일으키는 변화 이후의 시대상 등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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