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카라가 발매 예정인 일본 두 번째 정규앨범 선주문량이 36만장을 넘어섰다고 소속사 DSP미디어가 22일 밝혔다.
카라의 일본 두 번째 정규앨범 `슈퍼 걸`(Super Girl)은 오는 23일 발매될 예정인데 21일까지 선주문량만 36만장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카라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일본 첫 정규 앨범 `걸즈토크`(Girl's Talk)는 지난 18일까지 누적 출하량이 50만장을 넘어 카라는 두장의 정규 앨범 판매량 100만장 돌파를 눈 앞에 두게 됐다.
특히 발매 첫 주 판매량이 10만 장을 넘어 골드디스크를 수상했던 `걸즈토크`는 1년이 지나서도 계속 추가주문이 들어와 카라의 인기를 가늠케 하고 있다.
카라는 현재 멤버 각각의 개인 활동과 함께 한국과 일본에서의 음반 활동 준비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관련기사 ◀
☞카라 日 정규 2집 선공개곡 `아이튠즈 1위` 기염
☞카라·레인보우, 김선아·박민영 소속사서 연기 업무 대행
☞소시·카라·2NE1, 日 연말 가요제 동시 공습
☞카라 구하라-리쌍 길 커플룩 인증샷 `눈길`
☞팬덤은 男아이돌이 최고?..소녀시대·카라도 없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