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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신상미 기자] 이민호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종영했다.
29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시티헌터` 최종회는 1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이 기록한 18.8%보다 0.8%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종영을 앞두고 끝내 20%의 벽은 넘지 못한 셈.
이날 `시티헌터`에선 천호진이 이민호가 친아들임을 알게 된 가운데 양부인 김상중이 이민호 대신 죽음을 맞았다. 또 이민호와 박민영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보여주며 끝을 맺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 `공주의 남자`는 9.8%를, MBC `넌 내게 반했어`는 5.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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