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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K팝 신인 러시 속 강렬 첫인상"… 외신 집중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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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8.19 09:39:30

할리우드 리포터·롤링스톤 등
"꼭 들어야 하는 노래" 극찬세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가 첫 EP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로 글로벌 음악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앳하트(사진=타이탄콘텐츠)
13일 발매와 동시에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 영국 NME, 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 등 해외 주요 매체가 잇따라 앳하트의 데뷔를 보도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K팝 걸그룹 데뷔 러시 속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며 강정아 타이탄콘텐츠 최고경영자(CEO)와 팀의 잠재력에 주목했다.

NME는 글로벌 톱 프로듀서진이 참여한 앨범 완성도를 강조했다. 데뷔곡 ‘플롯 트위스트’에는 카밀라 카베요·숀 멘데스와 작업한 조나 샤이(Jonah Shy), 빌리 아일리시 앨범에 참여한 엔지니어 롭 키넬스키(Rob Kinelski)가 참여했다. 롤링스톤은 해당 곡을 ‘이번 주 반드시 들어야 하는 노래’로 추천했고, MTV 역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했다.

이 외에도 MBW, 빌보드 브라질, 빌보드 필리핀, NYLON 필리핀 등이 앳하트를 소개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멤버들은 인터뷰를 통해 “앳하트만의 정체성이 담긴 음악을 만들며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앳하트는 정식 데뷔 전부터 글로벌 음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바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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