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번엔 여고생 댄서…Mnet, '스트릿 걸스 파이터' 론칭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1.10.07 10:21:4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음악 채널 Mnet이 여자 댄스 크루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핀오프 프로그램 ‘스트릿 걸스 파이터’를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스트릿 걸스 파이터’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10대 버전이다.

Mnet 권영찬 CP는 “10대 여고생 중 춤에 재능 있는 댄서를 발굴하고자 ‘스트릿 걸스 파이터’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스트릿 걸스 파이터’ 심사위원은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등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서들이 맡는다.

권영찬 CP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진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고생 댄서 선발에 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Mnet은 이달 중 ‘스트릿 걸스 파이터’ 출연자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방송은 올해 말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