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악인전' 마지막회 출격…송가인과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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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7.24 08:48:1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악인전’ 마지막 회를 빛낸다.

KBS2 예능 ‘악인전’ 측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마지막 회에 김호중이 출연한다”고 24일 밝혔다.

‘악인전 측’은 “김호중이 송창식, 송가인, 이상민, 함춘호, 김숙, 김요한과 함께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나누고 감성 충만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호중은 “송가인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면서 “성별이 달라 누나라고 부르지. 사실은 큰 형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 성악 전공자인 김호중은 “송가인의 적극적인 권유로 트롯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송가인을 ‘용기를 준 은인’으로 꼽으며 끈끈한 우정을 뽐냈다고 한다.

이어 그는 방송 최초로 송가인과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악인전’ 측은 전했다.

25일 밤 10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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