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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그룹 중에서는 몬스타엑스,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정오부터 막바지 공연을 책임지며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몬스타엑스는 “이렇게 쉽지 않은 시기 함께 힘을 모으고 서로를 돕자, 세계를 하나의 큰 공동체로 만들자”고 전하며 팬클럽 ‘몬베베’에게 “밥 잘 드시고 집에 머물러 달라”, “안전을 지켜달라”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여자)아이들도 “손 잘 씻고 마스크 잘 끼고 다니시고 다들 건강 챙기셨으면 좋겠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다들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멤버 민니가 영화 ‘비긴 어게인’의 OST ‘로스트 스타즈’(Lost Stars)를 깜짝 선사하며 전세계 팬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는 우리 모두 좀 더 긍정적인 기운이 필요하다”며 “이런 시기 우리의 음악이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스트림 에이드 2020’에서는 뮤지션들 외에도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 프로게이머들도 얼굴을 드러내 다양한 퍼포먼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모은 성금은 약 270만 달러(한화 약 32억원) 정도다. 성금과 수익금 전액은 WHO의 코로나19 연대 대응 기금에 쓰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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