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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진과 남성 선수 전재익(22)이 팀을 이룬 경북체육회B는 지난달 31일 의정부 컬링경기장서 열린 대회 믹스더블 경기에서 서울컬링클럽을 8-3으로 눌렀다
이 경기에 앞서 경기컬링경기연맹을 이긴 송유진과 전재익은 이로써 3연승을 기록했다. 3승 승점 10으로 2위를 유지했다. 선두 경북체육회A(3승1패, 승점 12)와의 승점 차는 2점으로 줄였다.
경북체육회B팀은 지난 23일 현 국가대표팀인 경북체육회A(장혜지-성유진)를 이기며 파란을 일으켰다. 특히, 송유진의 실력과 더불어 미모까지 화제가 되면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경북체육회B는 오는 6일 서울시립대와의 4차전에서 이기면 1위로 올라서게된다.
송유진은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컬링여신’ 등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을 묻는 질문에 “그냥 송유진으로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다”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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