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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코어 상징적"…'기생충', '설국열차'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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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9.06.28 09:50:1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기생충’이 ‘설국열차’를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28일 오전 9시 입장권 발권 기준으로 936만명을 기록했다. ‘기생충’은 이로써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934만명을 넘어섰다. ‘기생충’은 제72회 칸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언론과 평단, 관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장기 흥행 중이다.

‘기생충’은 2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에서 개봉했으며 대만 6월28일, 러시아 7월4일, 태국 7월18일, 체코 북미 스페인 그리스 10월, 루마니아 네덜란드 11월, 헝가리 12월 등으로 개봉을 이어간다.

‘기생충’은 백수가족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보기 위해 자수성가한 IT기업 CEO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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