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와 헨리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의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이경규는 밥동무인 차은우에 대해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났는데 내가 처음 보자마자 ‘얼굴 천재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본 강호동은 “형님이 이렇게 밥동무를 보자마자 알아본 건 2018년 처음인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강호동과 차은우는 성형외과 전문의 남편과 바이올린 연주가 아내, 6개월 된 아기가 사는 집에서 한 끼를 성공했다. 강호동은 “‘얼굴 천재’ 차은우와 전문가가 만났다. 어떻게 평가하냐”고 물었다. 이에 남편은 “잘생겼다. 남자가 봐도 매력적으로 생겼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문의가 봤을 때 몇 점이냐”고 재차 물었고 남편은 “손댈 게 없을 것 같다. 100점이다”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남편은 자신은 잘생긴 건 아니고 인상이 좋은 편이라며 “강호동 씨도 인상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을 것 같지만, 잘생겼다는 이야기는 좀”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