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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사이다'로 컴백…'여장' 조빈 파격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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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8.08.14 09:50:39
(사진=마루기획)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남성듀오 노라조가 ‘사이다’ 콘셉트로 출격한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오는 21일 ‘사이다’라는 타이틀의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마루기획이 14일 밝혔다. 마루기획 측은 “노라조가 이번 ‘사이다’를 앞세워 특유의 팀 컬러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라조는 그동안 ‘슈퍼맨’, ‘카레’, ‘고등어’, ‘야생마’ 등의 곡들을 통해 기상천외하고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여 왔다.

노라조는 14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이다’ 스토리 티저 영상 1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병맛 콘셉트의 시동을 걸었다. 이날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해변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여장을 한 조빈이 발랄한 표정으로 사이다를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묘하게 잘 어울리는 조빈의 여장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노라조 특유의 팀 컬러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리즈로 구성된 ‘사이다’ 스토리 티저 영상은 음원 공개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노라조는 또 어떤 색다른 모습으로 영상에 등장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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