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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인, tvN 단막극 ‘소풍 가는 날’ 주인공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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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9.07 09:07:55
사진=키이스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신예 김혜인이 단막극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혜인이 케이블채널 tvN 단막극 ‘소풍 가는 날’(극본 이정민, 연출 명현우) 주인공 오민주 역을 맡는다고 7일 밝혔다.

‘소풍 가는 날’은 자살에 실패한 남자가 아이러니하게 유품 정리업체 직원이 돼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사람들의 훈훈한 감동 스토리다.

김혜인은 은행원 오민주 역을 맡았다. 자신의 삶을 포기하려 유품 정리를 의뢰하는 과정에서 유품 정리 업체 직원 재호(김동완 분)와 만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김혜인은 지난해 tvN ‘안투라지’로 데뷔했다. 올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반드시 잡는다’(감독 김홍선)에도 캐스팅됐다.

‘소풍 가는 날’은 오는 12월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CJ E&M이 신인작가를 발굴, 육성해 데뷔까지 지원하는 사업 ‘오펜(O’PEN)’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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