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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계상의 팬 클럽 ‘연인계상’은 촬영이 진행 중인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라스트’ 촬영장에 야식 차와 커피차를 준비했다. 오뎅, 떡볶이, 핫도그 등 다양한 분식과 시원한 음료, 디저트까지 준비됐다.
윤계상은 팬 사랑에 감사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팬들 덕분에) 정말 감사하고 힘이 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장의 한 스탭은 “더운 날씨에 지쳐 있던 차에 야식부터 후식까지 풀 코스 선물에 피곤함에 물들었던 촬영장이 ‘파티장’이 되었다”면서 “덕분에 다들 즐겁게 대화도 나누며 촬영 막간에 ‘꿀 휴식’을 가질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라스트’는 21일 저녁 8시 30분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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