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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는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화의 데뷔곡 ‘해결사’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걸그룹답지 않은 파워풀한 ‘칼군무’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끌기에 충분했다.
1998년도 신화가 데뷔할 당시 무대의상을 그대로 재연해 낸 것도 시청포인트였다. 일곱 소녀들은 헐렁한 힙합 스타일링으로 대중의 향수를 자극했다.
걸그룹으로서 쉽지 않은 ‘해결사’ 안무를 능숙하게 소화해 낸 소나무는 방송을 지켜보고 있던 팬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소나무는 탄탄한 음악적 재능을 바탕으로 데뷔 앨범이자 동명의 타이틀 곡 ‘데자뷰(Deja Vu)’로 활동하며 2015 ‘초대형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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