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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방송되는 ‘SNL코리아’에는 영화, 드라마, 연출, 연극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팔색조 여배우’ 류현경이 호스트로 참여해 각종 패러디부터 솔직한 속내를 담아 직접 작사한 랩 실력까지 공개하는 등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류현경은 그간 영화 ‘만신’, ‘전국노래자랑’, ‘앵두야 연애하자’,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방자전’, ‘쩨쩨한 로맨스’,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드는 연기를 선보여온 충무로 대표 여배우다. 뿐만 아니라 단편영화 ‘광태의 기초’, ‘날강도’, 정인의 ‘장마’, ‘그 뻔한 말’, ‘가을남자’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왔기에, 이번 ‘SNL코리아’에서 그녀가 어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현재 류현경은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서울 DCF대명문화공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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