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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코너가 2인조 동방신기의 `남성 팬을 늘리고 싶다`는 고민에 대해 이 같은 해결책을 제시했다.
동방신기는 2일 방송된 `무릎팍도사`에 `남성 팬이 늘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고민을 들고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팬클럽 회원 중 남성 팬의 비율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3.25%”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유세윤은 “군대에 가면 된다”고 했고 강호동은 “60만 장병이 순식간에 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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