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의 스타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8일 이동통신 3사의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진보라의 스타화보에 접속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진보라는 지난 1월7일부터 12일까지 5박6일간 마카오의 하드록호텔과 세나도 스퀘어 등지에서 `아이리스` 콘셉트로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진보라는 하드록 호텔 촬영 당시 그랜드 피아노 앞에서 촬영 허가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즉석 연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 관련기사 ◀
☞[포토]진보라 스타화보, `이런 분위기 어때요?`
☞진보라, `아이리스` 콘셉트 스타화보 인기
☞[포토]진보라 '상큼한 오렌지 걸'
☞[포토]진보라 '배꼽티 어울리나요?'
☞[포토]진보라 '청순한 재즈 피아니스트에요'
![[그해오늘]박원순 사망 6년…고소부터 인권위 판단까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