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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선발대회' 관심 폭주, ''식객2' 연기자도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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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09.10.28 11:09:58
▲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홈페이지
 
[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영화 '미녀는 괴로워2'와 '풀하우스2'의 주·조연급 연기자를 선발하는 '뉴스타 연기자 선발대회'에 연기자 지망생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주 오디션 소식이 알려진 뒤 해당 홈페이지에 이틀새 2만 여명의 네티즌이 접속하며 주말에는 서버가 다운되는 일까지 벌어졌을 정도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는 28일 "신인 연기자들의 관심이 예상 외로 뜨거워 앞서 발표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2'와 드라마 '풀하우스2'에 이어 드라마 '식객2'의 연기자도 이번 대회를 통해 뽑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타 연기자 선발대회'는 국내 102개 연예기획사가 가입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드라마·영화 제작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진행하는 신인발굴 프로젝트다. 오는 11월21일 경상남도 진주에서 개막하는 '2009 코리아 드라마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다.

최종 선발자는 이미 흥행을 보증 받은 작품에 출연하게 되는 것은 물론 향후 1년 간 협회의 매니지먼트를 받게 되며, 협회에 가입된 유명 매니지먼트사와의 계약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다.

유명 매니지먼트 대표들이 1차 서류와 예선 심사를 맡으며, 김종학 프로덕션의 박창식 대표, '미녀는 괴로워2' 김정민 감독 외 유명 연예인, 언론 관계자 등이 최종 본선의 공정한 심사를 맡을 예정이다. 1차 서류 마감은 오는 11월 8일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09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kdfo.org) '오디션 지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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