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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가 새 솔로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해 5월 3번째 미니앨범 ‘점선면’(1 to 3)을 발매한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후 아 유’를 포함해 총 7곡을 수록했다. 전작들에 이어 록 장르 음악을 기반으로 한 앨범을 완성했다.
수호는 지난해 ‘점선면’을 낸 뒤 아시아 10개 지역을 도는 투어 공연 ‘수:홈’(SU:HOME)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는 “수호는 그간의 솔로 활동 경험을 토대로 색다른 변신에도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