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규 앨범 '더 데케이드'
오는 9월 5일 컴백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 원필이 신보 개인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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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는 9월 5일 새 정규 앨범 ‘더 데케이드’(The DECADE)를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앞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성진, Young K(영케이)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데 이어 22일 오후 원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블랙 슈트를 입은 원필은 모던한 분위기로 시선을 붙잡았다. 또한 매력적인 비주얼에 원필 만의 감성 가득한 눈빛이 더해져 새 앨범 콘셉트를 향한 호기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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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의미하는 영단어를 차용해 이름 지은 새 정규 앨범 ‘더 데케이드’에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인사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포함해 ’해야 뜨지 말아 줘‘, ’디스코 데이‘(Disco Day), ’마이 웨이‘(My Way), ’별들 앞에서‘, ’테이크 올 마이 하트‘(Take All My Heart), ’날아라! 드림라이더‘, ’드디어 끝나갑니다‘, ’우리의 계절‘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노래하며 필모그래피를 엮어온 데이식스가 진심을 모아 완성한 새 앨범으로 팬들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는 30일과 31일에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더 데케이드‘를 개최하고 컴백 전야제를 연다. 국내 밴드 사상 최초 단독 입성에 이어 전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한 야외 공연장에서 10주년의 소중한 추억을 아로새긴다.
데이식스의 정규 4집 ’더 데케이드‘와 타이틀곡 ’꿈의 버스‘ 및 ’인사이드 아웃‘은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