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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규모가 크지는 않았으나, 송민호는 당시 후유증을 대비해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호는 최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
앞서 병역 판정 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던 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 사회복무요원에 배치됐으나 부실 근무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병무청으로부터 관련 수사 의뢰를 받고 송민호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해왔다.
송민호는 지난 1월 첫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최근 진행한 3차 조사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민호가 소속된 그룹 위너는 오는 26일~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인 아워 서클’을 개최한다. 공연은 송민호를 제외한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3인 체제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