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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영화 포스터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용화는 불에 타고 있는 소파에 앉아 먼 곳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정용화의 물오른 비주얼과 세련된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정용화는 2023년 발매한 ‘유어 시티’(YOUR CITY) 이후 약 2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정용화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단독 콘서트 ‘2025 정용화 라이브 ‘디렉터스 컷 : 아워 파인 데이즈’(2025 JUNG YONG HWA LIVE ‘Director’s Cut : Our Fine Days)를 개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무한히 펼칠 예정이다.
정용화의 미니 3집 ‘원 라스트 데이’는 내달 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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