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츠버그와 밀워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경기는 비로 열지지 않게 됐다. 양 팀은 15일 7이닝 더블헤더를 펼친다. 피츠버그의 박효준은 빅리그에서 처음 더블헤더를 치른다.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박효준은 이날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하루 휴식했다. 7월 17일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박효준은 7월 27일 피츠버그로 트레이드된 후 꾸준히 선발 출전하고 있다.
14일 현재 박효준은 11경기 36타수 9안타(타율 0.250), 1홈런, 4타점, 출루율 0.308, 장타율 0.444를 기록 중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