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동상이몽2’ 강경준父 “장신영, 우리집 1호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윤지 기자I 2017.10.08 10:06:29
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강경준의 어머니가 아들의 열애 소식을 처음 접했을 당시의 심경을 털어놓는다.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긴장 속에 예비 시부모님을 마주한 장신영-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장신영은 밀푀유 나베와 모둠전 등 예비 시부모님을 위한 음식을 준비했다. 하지만 냄비가 아닌 ‘냄비 뚜껑’에 밀푀유 나베를 준비하는 귀여운 실수를 저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예비 시부모님과 장신영-강경준 커플은 한 상에 둘러앉아 그 동안 시청자들이 궁금해 했던 5년간의 우여곡절 러브스토리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강경준의 어머니는 둘의 열애 소식을 처음 기사로 접했을 때부터 결혼을 허락하기까지의 심경을 모두 털어놔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처음 듣는 예비 시어머님의 진솔한 속마음에 장신영은 웃음과 감동을 오갔다는 후문이다.

강경준의 아버지는 “우리 집 1호 딸이지!”, “아들하고 결혼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등 이미 장신영을 자신의 며느리로 생각하는 유쾌한 멘트들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 날 강경준의 아버지는 본인이 세운 손주 계획까지 밝혔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