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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드림스톤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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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12.13 08:09:07
사진=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새 소속사를 만났다.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간미연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간미연이 한 식구가 되었다. 배우와 함께 다양한 색깔을 낼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간미연에게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에는 김윤경, 백승희, 문지윤, 박지일 등이 속해 있다. 영화,연극 투자&제작 및 R&D웍스(차지연,리사,이예은,송용진)와 MOU관계를 통해 뮤지컬 제작 투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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