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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은 가족들을 위해 방독면을 준비했는데 아내는 한술 더 떠 “지진이 났을 때 헬멧을 사고 싶었다”고 밝혀 홍경민을 당황시키는 모습이 보여ㅤㅈㅕㅅ다. 김씨는 남편을 닮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하며 “초반에는 남편이 좀 유난스럽다고 생각했는데 가족을 생각하는 모습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홍경민은 김씨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와 연주자로 처음 만났다. 홍경민이 ‘홀로 아리랑’ 무대를 선보일 때 김씨가 해금 연주자라 힘을 보탰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11월 2일 결혼했으며 김씨는 지난 4월 첫 딸 라원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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