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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나래, 방송 불가 술버릇에..이영자 "美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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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5.11.11 08:40:48
사진=tvN ‘택시’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술버릇을 밝혔으나 방송에 나오지 못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용감한 직설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나래, 솔비, 신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영자는 “박나래 씨가 ‘인지도가 올라갈 수록 과거가 털릴까 두렵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나래는 “제가 홍대에서 낮 12시부터 시작해서 새벽 2시까지 술을 마신 적이 있었다. 그때 완전 맛이 갔는데 저 하는 라디오에 제보 문자가 엄청 왔다. ‘완전 골뱅이 됐더라’, ‘완전 개 쓰레기 됐더라’고. 그러니까 좀 무섭더라”며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박나래는 “방송에서 절대 나갈 수 없는 술버릇이 있다”고 말한 후 방송에서는 모자이크 자막과 함께 그녀의 목소리가 삐처리 됐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이영자는 “완전 미친 것 아니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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