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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은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에서 조직의 넘버3인 작두 역으로 출연한다. 9회에서 그는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모범수로 출감해 지하세계로 돌아온다. 한 번 이성을 잃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전설적 인물의 귀환은 지하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 것임을 예고했다.
윤제문과 지하세계의 지배자 곽흥삼을 연기하고 있는 이범수의 대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라스트’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두 사람은 기싸움을 벌이며 만만찮은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암시했다.
‘라스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에선 이익을 중시하는 흥삼과 의리를 우선시 하는 작두가 보이지 않는 대립각을 세우게 된다”며 “첨예하게 맞설 두 사람의 아우라가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고 자신했다.
21일 저녁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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