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는 26일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이 지난 7월 교제를 시작해 내년 1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나오고 있는 속도위반 이야기는 아니다. 두 사람의 사랑이 확실해 빨리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
두 사람은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점 등 공통점이 많아 급속도로 가까워 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은 내년 1월 6일 오후 6시30분 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주례는 김장환 중앙침례교회 목사가 맡는다. 신혼여행지는 아직 미정이며, 신혼집은 수원 장안구에 마련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 이외수, 수술 전 짧게 자른 머리 공개.."반드시 다시 돌아오겠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