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멋진 재범, 같은 남자가 봐도 부러워"

박미애 기자I 2010.02.16 10:00:00
▲ 닉쿤


[푸껫(태국)=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완벽남' 닉쿤도 부러운 사람이 있을까. 정답은 '예스'다.

닉쿤은 14일 태국 푸껫 래디슨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팬미팅 겸 파티 ‘펀 펀 파티’에 참석해 평소 부러웠던 사람이 있느냐 라는 질문에 지난해 그룹을 탈퇴한 재범을 꼽아 이목을 끌었다.

닉쿤은 그 이유로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진 몸과 뛰어난 랩, 그리고 춤 실력을 들었다. 그러면서 지난해 9월 그룹을 탈퇴하고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재범에 대해 “멋진 형이다. 보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또 자신보다 잘생긴 사람으로 그의 아버지와 형 니찬을 지목했다. 그러면서 무대 위로 두 사람을 불러내, 3부자가 나란히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펀 펀 파티’는 ‘렛츠 테이크 어 브레이크 닉쿤과 함께하는 팬클럽 푸껫 여행’ 일정 중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닉쿤은 이번 여행에서 50여명의 팬들과 태국 곳곳을 관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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