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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경기에서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이달 말 메이저리그로 복귀해 곧바로 주전 2루수로 뛸 전망이다.
CBS스포츠는 관련 소식을 전하면서 “김혜성이 이달 말 복귀하면 바로 뛸 수 있을 것”이라며 “발목을 다친 토미 현수 에드먼이 최소 9월 초까지 복귀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다저스는 최근 주전 내야수들이 줄줄이 다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달 무릎 부상으로 빠졌던 주전 3루수 맥스 먼시는 재활을 거쳐 복귀했으나 오른쪽 옆구리를 다쳐 다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고, 멀티 플레이어 엔리케 에르난데스도 왼쪽 팔꿈치 부상으로 빠졌다.
비교적 회복 속도가 빠른 김혜성은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빅리그에 복귀할 수도 있다.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건 5월 3일 엘패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전 이후 처음이다.
김혜성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58경기, 타율 0.304(138타수 42안타), 2홈런, 15타점, 17득점, 12도루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선 28경기 타율 0.252, 5홈런, 19타점, 22득점, 13도루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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