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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음반 수출액은 2억3311만3000달러(약 2895억원)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우리나라의 음반 수출액은 2017년 처음으로 4000만달러를 넘긴 이래 매년 증가세를 보였고 2020년과 2021년에는 각각 1억달러와 2억달러를 돌파한 바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 음반을 가장 많이 수입해 간 국가는 일본으로 8574만9000달러(약 1065억원)로 집계됐다. 이어 중국 5132만6000달러(약 637억원), 미국 3887만7000달러(약 483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