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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정재, 정우성은 오는 8월 1일 진행되는 SBS ‘집사부일체’ 녹화에 참여한다.
이정재, 정우성은 ‘청담 부부’라 불릴 정도로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절친. 두 사람이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이정재, 정우성은 영화 ‘헌트’로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스크린에서 재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헌트’는 배우 이정재가 첫 연출에 도전하는 영화로, 배우가 연출한 영화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제작비 20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헌트’는 오는 8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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