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완치자 한혜진 "호흡 6~70% 밖에 안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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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08.26 09:12:1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모델 한혜진이 현재 컨디션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공개된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예고편에는 FC 불나방과 FC 구척장신이 4강전에서 격돌하는 모습이 짧게 담겼다.

예고편에는 FC 구척장신 소속인 한혜진이 제작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호흡이 6~70% 밖에 안 올라와서 에전처럼 잘 못 뛰겠다고 말했다”고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힌 장면이 포함됐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달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된 바 있다. 한혜진은 같은 달 26일 완치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한혜진의 인터뷰 장면 이후에는 이현이의 맹활약 속 FC 구척장신 팀원들이 서로 얼싸안고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져 4강전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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