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황후’ 최진혁, 허무한 죽음…‘풍상씨’ 제치고 1위 탈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윤지 기자I 2019.02.21 08:47:20
사진=‘황후의 품격’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황후의 품격’이 수목극 1위를 탈환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오후 방송한 SBS 수목 미니시리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49,50회는 전국 기준 11.7%, 13.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7,48회가 기록한 12.4%, 14.6% 시청률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선 이혁(신성록 분)의 황제즉위 10주년 행사가 펼쳐졌다. 감옥에 갇혔다가 민유라(이엘리야 분) 덕분에 가까스로 풀어난 오써니(장나라 분)는 단상에 올라가 이혁과 태후(신은경 분)의 만행을 고스란히 폭로했다. 폭발물이 터지면서 위기에 빠진 써니를 이혁이 구했다.

한편 오써니와 함께 복수를 이어오던 천우빈/나왕식(최진혁 분)은 대역 배우가 등장, 사고사가 암시됐다. 종영을 2회 앞둔 시점에서 남자주인공의 허무한 결말이었다. 앞서 최진혁 측은 예정된 해외 스케줄로 연장 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2 ‘왜 그래 풍상씨’는 10.1%, 12.3%, MBC ‘봄이 오나 봄’ 2.0%, 2.4% 시청률로 집계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