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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윤과 김미려의 웨딩 촬영은 최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원규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을 비롯한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해 촬영의 분위기를 북돋웠다. 김미려는 평소 방송에서의 모습과는 180도 상반된 수줍은 신부의 자태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정성윤도 아름다운 신부의 옆에서 더욱 훤칠한 키와 외모가 한층 빛을 발해 ‘비주얼 커플’이란 찬사가 쏟아졌다. 촬영 말미에는 동료들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익살스러운 장면을 연출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김미려는 “결혼과 동시에 2세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계획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10월6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마리아쥬스퀘어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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