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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가요계는 이하이의 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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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 기자I 2012.12.05 09:27:31

5개 음원 사이트 월간차트 '석권'

이하이(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11월 가요계는 신예 이하이의 달이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자평했다.

YG의 넘치는 자신감 혹은 교만이 아니다. 실제 이하이의 데뷔 싱글 ‘원 투 쓰리 포(1,2,3,4)는 멜론을 비롯해 네이버, 다음, 도시락, 엠넷 등 5개 음원 사이트 11월 월간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멜론 일간차트 최장기간 1위(25일) 등 최근 한 달 내내 주간차트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이하이는 월간차트마저 정상을 석권하며 명실상부 올 하반기 최고 신인임을 증명했다.

이 외에도 이하이는 올해 데뷔한 신인 중 최초로 엠넷 ‘엠카운트다운’ 트리플크라운(3주 연속 1위)을 달성하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 CNN 등 외신들도 그를 주목했다.

YG는 “이하이의 ‘원 투 쓰리 포’에 이어 두 번째 싱글 ‘허수아비’도 음원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며 “발표한 곡 모두 음원차트 ‘톱10’에 든 그가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하이는 음악적 색깔이 전혀 다른 ‘원 투 쓰리 포’와 ‘허수아비’를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소화해 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이하이는 현재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하에 자신의 첫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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